영상으로 읽는 [여성시편] 122편 교회공동체를 위한 기도
여름 무더위와 장마 중에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.
교회 여름 성경학교 및 수련회를 앞두고 교회공동체를 위한 기도의 자리가 있었으면 합니다.
'남녀 노소 모든 사람들이 '교회는 평등공동체다'라고 선언할 때에 우리는 기뻤다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