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민안전 보호, 건강 증진, 취약계층 지원, 사기 방지
4 차 산업혁명과 함께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,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.
대한민국은 2013년 ‘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(약칭 공공데이터법)’을 시행하여 데이터 개방 및 민간 활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, 이와 더불어 각 정부 기관에서도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및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습니다. 다른 국가에서도 데이터 자원 활용을 극대화하여 데이터 경제 시대에서의 성장을 위한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.
이번 SAS에서 준비한 E-book에서는 정부가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정부 프로그램에서 성공적으로 가치를 도출하였던 사례들을 수록하였습니다.
ㆍ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: 한발 앞선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 지킨다!
ㆍ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(CDC): 의약품 남용을 방지하다!
ㆍ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카운티: 정신 질환에 관한 인식을 변화시키다!
ㆍ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시와 CPS Energy: IoT로 에너지를 절감하다!
ㆍ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: 부모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시하다!
E-book 다운로드:
https://www.sas.com/ko_kr/whitepapers/doing-good-with-government-data-2851870.html
About this E-book
국가와 국민 사이의 모든 접점에 데이터는 존재합니다. 데이터는 수많은 출처로부터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생성되고 있습니다. 그 형태와 크기 또한 다양하며 시민,법률 집행 기관, 기업, 기타 정부 기관, 병원, 공공시설, 도로, 법원, 감옥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릅니다. 국가가 수집하고 보유하고 있는 이 방대한 양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민의 삶을 개선할 방법을 정부는 고민하고 있습니다.
이 E-book에서는 정부 기관에서 공공데이터를 최신 분석 기술과 접목해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추출한 5가지 사례와 향후 행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.

